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은 25일 전남 여수에서 실·단장, 지방우정청장, 직할기관장이 참석하는 고위 경영자 경영혁신회의를 갖는다. 회의에서는 우편 물량 감소에 따른 위기 극복 방안 등 우정사업 경영혁신 방안을 논의한다.
2012-05-2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