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주시청 앞에서 배변 본 노조원 구속영장

경찰, 전주시청 앞에서 배변 본 노조원 구속영장

입력 2012-05-14 00:00
수정 2012-05-14 15:4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파업 중인 민주노총 전주 시내버스 노조원이 전주시청 앞에서 배변을 봐 물의를 빚은 가운데 경찰이 이 노조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14일 민주노총 결의대회 중 전주시청 정문에 배변을 본 노조원 55살 김모씨에 대해 건조물침입죄와 모욕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23일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결의대회를 하던 중 일행에서 빠져 나와 배변을 보고 시청 직원 등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컷뉴스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노컷뉴스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