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won@seoul.co.kr
서울신문과 국토해양부, 교통안전공단 주최로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교통약자배려 문화운동 선포식에서 이동화(오른쪽부터) 서울신문 사장과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 이심 대한노인회장이 ‘배려와 양보’라고 쓰인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won@seoul.co.kr
2012-04-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