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대법원장은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초등학교에 마련된 한남동 제3투표소에서 부인 김선경 여사와 함께 투표했다.
오전 8시7분께 정장차림으로 투표소에 도착한 양 대법원장은 투표를 마친 뒤 “오늘 국민들이 주권자로서 소중한 한표를 빠짐없이 행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 대법원장은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후보에게 투표했다”며 “훌륭한 사람이 많이 뽑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합뉴스
오전 8시7분께 정장차림으로 투표소에 도착한 양 대법원장은 투표를 마친 뒤 “오늘 국민들이 주권자로서 소중한 한표를 빠짐없이 행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 대법원장은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후보에게 투표했다”며 “훌륭한 사람이 많이 뽑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