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측근들의 총선 공천 뇌물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는 공천 대가로 수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민주통합당 전 사무부총장 심모(48·전 총리실 정무기획비서관)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은 또 심씨와 함께 돈을 나눠갖은 민주통함당 대표비서실 차장 김모씨와 돈을 건넨 박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뉴시스
검찰은 또 심씨와 함께 돈을 나눠갖은 민주통함당 대표비서실 차장 김모씨와 돈을 건넨 박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