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측근들의 총선 공천 뇌물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는 공천 대가로 수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민주통합당 전 사무부총장 심모(48·전 총리실 정무기획비서관)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은 또 심씨와 함께 돈을 나눠갖은 민주통함당 대표비서실 차장 김모씨와 돈을 건넨 박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뉴시스
검찰은 또 심씨와 함께 돈을 나눠갖은 민주통함당 대표비서실 차장 김모씨와 돈을 건넨 박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