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명지대 세족식
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 인문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세족식’에서 윤병진(오른쪽총장이 손수 학생들의 발을 씻어주고 있다. 명지대는 사제간의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11년째 세족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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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 인문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세족식’에서 윤병진(오른쪽총장이 손수 학생들의 발을 씻어주고 있다. 명지대는 사제간의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11년째 세족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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