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은 박덕우(40) 심장내과 교수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미국심장학회가 수여하는 ‘2012년 올해의 젊은 최고 과학자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박 교수는 이 상이 제정된 이후 아시아 의과학자 최초이면서 세계 최연소 수상자가 됐다.
2012-03-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