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억원 상당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선 회장은 지난 2008년 하이마트를 매각하면서 유진 그룹이 최종 입찰자로 선정되도록 도와준 대가로 수 백억원을 받은 혐의와 해외 지사를 통해 천 억원대의 재산을 빼돌려 자녀들에게 불법으로 증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노컷뉴스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선 회장은 지난 2008년 하이마트를 매각하면서 유진 그룹이 최종 입찰자로 선정되도록 도와준 대가로 수 백억원을 받은 혐의와 해외 지사를 통해 천 억원대의 재산을 빼돌려 자녀들에게 불법으로 증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노컷뉴스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