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는 14일 ‘노바티스 의료기자상’ 수상자로 서울신문 심재억 의학전문기자와 중앙일보 박태균 기자를 선정했다. 이 상은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언론인을 기리기 위해 2010년 한국노바티스의 후원으로 제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오후 1시 연세대 학술정보원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2012-03-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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