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공무원들이 5일 형편이 어려운 직원을 돕기 위한 ‘푸르미 장학회’를 설립했다. 푸르미 장학회는 직원들의 동의를 얻어 지난해 정부업무 평가 포상금 중에서 5000만원을 재원으로 삼았다. 장학회 설립을 보고받은 이돈구 산림청장도 사비 500만원을 기부했다.
2012-03-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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