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성합격자 84.6%
올해 서울시 초등임용시험 합격자 중 여성이 84.6%를 차지하면서 교원 여초 현상이 고착화되고 있다.서울시교육청은 2012학년도 초등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882명을 2일 발표했다. 지난해 594명에 비해 약 49% 증가한 규모다.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객관식 필기시험, 논술시험, 수업 실연 및 심층면접 등 3단계 시험을 거쳐 선발했다. 학교별로는 초등학교 교사 826명, 유치원 교사 30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26명 등이다. 합격자 중 여성은 746명(84.6%)으로 2010학년도 84.8%(741명), 2011학년도 85.2%(506명)에 이어 올해도 10명 중 8.5명 선을 유지했다. 장애인은 모집 정원 54명의 38%인 21명이 합격하는 데 그쳐 여전히 수요를 채우지 못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2-02-0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