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입대 하루 앞둔 대학생, 신병 비관 자살

군 입대 하루 앞둔 대학생, 신병 비관 자살

입력 2012-01-16 00:00
수정 2012-01-16 13:1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군 입대를 앞 둔 대학생이 신병을 비관하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15일 오전 10시께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대학생 A(19)군이 번개탄을 피운 방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49)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군은 16일 육군훈련소 입대를 앞두고 있었으며, 얼굴과 작은 키 등을 비관하는 유서를 남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