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덕진경찰서는 29일 여학생 앞에서 바지를 벗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 등)로 이모(16)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군은 이날 오전 8시께 전주시 인후동 한 상가에서 등교하던 이모(15)양 앞에서 자신의 성기를 보이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군은 경찰에서 “성욕을 억제하지 못해 충동적으로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군은 이날 오전 8시께 전주시 인후동 한 상가에서 등교하던 이모(15)양 앞에서 자신의 성기를 보이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군은 경찰에서 “성욕을 억제하지 못해 충동적으로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