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꽃예술학회(회장 송성호)는 오는 29일 프랑스 파리 인터콘티넨탈 르 그랜드 호텔에서 국가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한·불 우호의 밤’ 행사의 하나로 ‘생명의 환희전(展)’을 연다. 한국의 전통적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전시회에서는 소박하고 담백한 전통미를 표현한 9점의 꽃작품과 오브제, 키네틱 아트, 라이트 아트 등 현대적 꽃작품 5점이 소개된다.
2011-11-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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