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정의학회는 3일 국내 가정의학을 발전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윤방부 가천의대길병원 교수 겸 가천대 부총장의 아호를 딴 ‘송정(松庭)상’을 제정했다. 윤 교수는 “가정의학은 나에게 삶 그 자체였다”면서 “많은 후배가 1차진료 발전에 정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첫 수상자로는 필리핀 1차의료 발전에 기여한 조르야다 레오판도 필리핀의과대학 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4일 워커힐호텔에서 열린다.
2011-11-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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