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지신탁은 28일 김대성(57) 전 ㈜한국자산신탁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77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입사해 부동산·금융·국유재산 관리 부서 등 9개 부서장과 이사를 지냈으며, 부동산신탁전업회사인 ㈜한국자산신탁 대표이사 및 부회장을 역임했다.
2011-09-2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