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3시30분께 서울 강남역 신분당선 공사장 지하2층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시51분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검은 연기가 환기구를 타고 올라오면서 놀란 시민 일부가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다.
또 출동한 소방차 27대와 강남역 인근을 지나던 차량들이 뒤엉키면서 이 일대가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강남소방서 관계자는 “공사장의 건축물 자재와 쓰레기 등이 불에 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정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검은 연기가 환기구를 타고 올라오면서 놀란 시민 일부가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다.
또 출동한 소방차 27대와 강남역 인근을 지나던 차량들이 뒤엉키면서 이 일대가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강남소방서 관계자는 “공사장의 건축물 자재와 쓰레기 등이 불에 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정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