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7시께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금릉IC 부근에서 25인용 버스가 앞서가던13t 굴착기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굴착기 운전자 김모(58)씨 등 29명이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버스 운전사 김모(50)씨와 승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굴착기 운전자 김모(58)씨 등 29명이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버스 운전사 김모(50)씨와 승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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