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 골프장 조경공사 인부 벌에 쏘여 숨져

김해서 골프장 조경공사 인부 벌에 쏘여 숨져

입력 2011-08-12 00:00
수정 2011-08-12 10:0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1일 오전 7시30분께 경남 김해시 한림면 병동리 야산에서 골프장 조경공사를 하던 인부 최모(61)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동료 인부 허모(61)씨는 경찰에서 “조경공사를 위해 사전에 벌목할 나무 둘레를 측정하던 최씨가 갑자기 벌에 쏘였다고 소리를 지르며 쓰러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최씨가 나무 주변에 있던 벌집을 건드려 머리 등을 쏘여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