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신임 부사장에 팽정광(56) 의정부 경전철㈜ 대표이사를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팽 신임 부사장은 기술고시(17회) 출신으로 19 82년 철도청 청량리객화차사무소 기술과장으로 철도에 입문해 고속철도본부 기술개발과장, 서울철도차량정비창 차량기술국장, 광역철도사업본부장과 코레일 기획조정본부장 등 철도 기술·관리 분야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후 교통안전공단 기획·검사운영본부장과 의정부 경전철 대표를 맡았다.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팽 신임 부사장은 기술고시(17회) 출신으로 19 82년 철도청 청량리객화차사무소 기술과장으로 철도에 입문해 고속철도본부 기술개발과장, 서울철도차량정비창 차량기술국장, 광역철도사업본부장과 코레일 기획조정본부장 등 철도 기술·관리 분야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후 교통안전공단 기획·검사운영본부장과 의정부 경전철 대표를 맡았다.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1-08-1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