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5시5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지하 1층 노래방에서 불이 났다.
인명 피해 없이 불은 13분만에 꺼졌으나 건물 안 15㎡와 노래반주기 등을 태워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노래반주기 모니터에서 전기 합선 현상 때문에 불이 났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불이 난 노래방은 최근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가 났던 곳으로 사고 직전 영업을 준비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인명 피해 없이 불은 13분만에 꺼졌으나 건물 안 15㎡와 노래반주기 등을 태워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노래반주기 모니터에서 전기 합선 현상 때문에 불이 났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불이 난 노래방은 최근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가 났던 곳으로 사고 직전 영업을 준비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