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숙 경감 “민생치안에 중점”
양정숙 경감
양 경감은 “초임지인 여수경찰서를 떠나 다른 지역에서 근무하는게 처음이라 걱정도 되지만 막중한 직을 맡은 만큼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수사 형사들이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민생 치안 부분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구례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1-07-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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