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숙 경감 “민생치안에 중점”
양정숙 경감
양 경감은 “초임지인 여수경찰서를 떠나 다른 지역에서 근무하는게 처음이라 걱정도 되지만 막중한 직을 맡은 만큼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수사 형사들이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민생 치안 부분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구례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1-07-2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