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차기 대법원장 후보로 손지열(사법시험 9회), 고현철(사시 10회), 김용담(사시 11회), 양승태(사시 12회), 우창록(사시 16회) 변호사 등 5명을 추천한다고 21일 밝혔다. 변협은 전국 회원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뒤, 사법평가위원회와 상임이사회의 논의를 거쳐 5명을 선정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11-07-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