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데이’ 홍보대사 이용대ㆍ손연재 위촉

‘스포츠데이’ 홍보대사 이용대ㆍ손연재 위촉

입력 2011-07-06 00:00
수정 2011-07-06 13: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스포츠데이(SEOUL Sports Day)’ 프로그램의 홍보대사로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 리듬체조 손연재 선수를 위촉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스포츠데이는 내년부터 초중고교에서 전면 시행되는 주5일 수업제 도입에 앞서 학생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하면서 체력과 창의성, 인성을 기를 수 있게 돕고자 마련됐다.

각 학교는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등을 활용해 스포츠 강습, 학교 스포츠클럽대회, 스포츠 진로ㆍ체험 활동을 운영하게 된다.

서울교육청은 “이용대, 손연재 선수는 대중적 인지도, 세대와 성별을 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이미지가 학교 체육 활동 활성화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를 구현하려는 스포츠데이 운영 목적에 잘 맞았다”고 말했다.

서울교육청은 ‘스포츠데이’ 사업과 관련, 맞춤형 스포츠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교스포츠클럽 상시리그 운영 확대, 종목별 지도매뉴얼 개발 등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연합뉴스

박칠성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 ‘2026 위기관리회의 SEOUL’ 개최 축하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를 이끄는 박칠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로4)이 17일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앰갤러리에서 개최된 제23회 ‘2026 위기관리회의(Crisis Management Conference) SEOUL’ 개회식 현장을 찾았다. 박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에 축하 인사를 건네는 한편, 참가 회원도시들이 서로 손을 잡고 지속가능한 재난안전 협력 체계를 다져나가는 데 앞장서 줄 것을 주문했다. 위기관리회의는 회원도시 간 재난 예방과 위기관리 노하우를 나누고자 만든 ‘위기관리네트워크’의 국제 순회 회의다. 2003년 도쿄에서 첫발을 뗀 이래 올해로 23회를 맞이했으며, 서울시는 2005년과 2011년, 2017년에 이어 이번에 통산 네 번째 개최 도시가 됐다. 이날 도시안전건설위원회를 대표해 축사에 나선 박칠성 위원장은 “최근 우리가 직면한 이상기후와 복합재난은 단일 도시의 힘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급변하고 있다”며 “서로 다른 환경을 가진 도시들이 축적해 온 소중한 경험을 나누고 재난 대응 역량을 함께 모색하는 이번 회의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자산이자 공동의 연대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thumbnail - 박칠성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 ‘2026 위기관리회의 SEOUL’ 개최 축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