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금품수수 혐의 경찰관 체포

인천지검, 금품수수 혐의 경찰관 체포

입력 2011-06-30 00:00
수정 2011-06-30 09: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인천지검 강력부(이영기 부장검사)는 오락실 업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인천지방경찰청 A경사를 체포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경사는 인천지방청 마약수사대에서 근무할 당시 업무상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인천의 한 오락실 업주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29일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당직 근무 중이던 A경사를 체포했다. A경사는 관련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