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의 자회사인 삼성탈레스 대표이사가 교체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테크윈 출신 신현목 삼성탈레스 사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했다. 1978년 삼성정밀(현 삼성테크윈)에 입사해 33년 동안 재직한 그의 사임은 지난 1월 취임 뒤 5개월 만이다. 최근 삼성테크윈이 그룹 감사를 받는 동안에 경영지원실장(부사장)을 맡았던 그는 감사결과에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1-06-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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