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11시35분께 경남 창녕군 영산면 월영리의 한 농가주택 사랑채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신모(75)씨가 불에 타 숨졌다.
이웃주민 신모(61)씨는 “집 밖에서 ‘탁탁’ 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신씨 집 사랑채에서 불길이 치솟아 신고했다”고 말했다.
신씨의 부인은 안채에서 따로 잠을 자고 있어 화를 면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웃주민 신모(61)씨는 “집 밖에서 ‘탁탁’ 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신씨 집 사랑채에서 불길이 치솟아 신고했다”고 말했다.
신씨의 부인은 안채에서 따로 잠을 자고 있어 화를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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