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5시께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고포리에서 안산시 대부도 방면으로 향하던 전모(69)씨의 탱크로리차량이 보행자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당시 사진촬영중이었던 주모(55)씨와 이모(55.여)씨, 정모(51)씨 등이 숨지고 김모(51.여)씨가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전씨의 차량이 브레이크가 고장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당시 사진촬영중이었던 주모(55)씨와 이모(55.여)씨, 정모(51)씨 등이 숨지고 김모(51.여)씨가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전씨의 차량이 브레이크가 고장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