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230만원’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최고가

‘1㎡ 6230만원’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최고가

입력 2011-05-30 00:00
수정 2011-05-3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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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중구 충무로 1가 24-2의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1㎡에 6230만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비싼 땅이 됐다. 3.3㎡(1평) 기준으로 2억 500만원.

서울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시내 92만 9708필지의 개별 공시지가를 31일 자로 결정해 공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부동산정보광장(http://land.seoul.go.kr)이나 토지정보서비스(http://kli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한강버스 선착장 등 현장방문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한신, 더불어민주당, 성북1)는 제339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7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 등을 방문해 주요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한강버스 승하선 체험을 통해 운항 현장 실태를 파악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의 안내로 시작된 이날 일정은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 점검을 거쳐, 여의도에서 마곡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직접 승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이용할 때 겪을 수 있는 편의성과 전체적인 운항 안전성을 현장에서 꼼꼼히 살폈다. 한강버스 사업은 김포대교에서 잠실대교에 이르는 총 31.5km 구간에 선착장 8개소를 운영하며, 하이브리드 및 전기 선박 등 총 12척의 친환경 선박을 투입하는 대중교통·관광 연계 사업이다. 2026년 8월 말 기준, 한강버스 누적 탑승객은 총 55만 9455명(전 구간 운항 재개인 2026년 3월 1일 이후 45만 4957명)이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이 현장 점검에서 한강버스의 수상 대중교통 안착을 위해 대중교통으로서의 기능 강화를 주문했다. 위원들은 대중교통 인프라로서 아직 미흡한 점이 많다고 지적하며, 무엇보다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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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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