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3일 위치정보 수집 의혹과 관련, 구글코리아를 압수수색 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구글코리아 본사에 수사관들을 보내 위치정보 수집과 관련한 하드디스크 등 전산 자료 확보작업을 벌였다.
경찰 관계자는 “구글의 모바일광고 플랫폼인 애드몹이 개인 위치정보를 수집한다는 정황이 포착돼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해 8월에도 인터넷지도 서비스인 ‘스트리트뷰(Street View)’를 이용해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한 혐의로 구글코리아를 압수수색했었다. 경찰은 지난 1월 구글 본사가 이 서비스 제작 과정에서 60만명의 불특정 무선인터넷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한 사실을 확인, 입건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경찰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구글코리아 본사에 수사관들을 보내 위치정보 수집과 관련한 하드디스크 등 전산 자료 확보작업을 벌였다.
경찰 관계자는 “구글의 모바일광고 플랫폼인 애드몹이 개인 위치정보를 수집한다는 정황이 포착돼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해 8월에도 인터넷지도 서비스인 ‘스트리트뷰(Street View)’를 이용해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한 혐의로 구글코리아를 압수수색했었다. 경찰은 지난 1월 구글 본사가 이 서비스 제작 과정에서 60만명의 불특정 무선인터넷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한 사실을 확인, 입건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