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인터넷 게임 채팅으로 알게 된 여고생을 불러내 함께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로 C(19)군 등 10대 4명을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일 오후 10시께 은평구 응암동 C군의 집에서 인터넷 게임 채팅으로 알게 된 여고생 A양에게 소주와 맥주를 섞은 술을 마시게 하고 정신을 잃은 A양을 ‘가위 바위 보’를 해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인터넷 게임 채팅을 통해 서로 알게 된 이들은 채팅하면서 ‘여자애를 불러서 놀아보자’는 얘기를 나눴으며 범행 전날 처음 만나 얼굴을 알게 된 사이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일 오후 10시께 은평구 응암동 C군의 집에서 인터넷 게임 채팅으로 알게 된 여고생 A양에게 소주와 맥주를 섞은 술을 마시게 하고 정신을 잃은 A양을 ‘가위 바위 보’를 해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인터넷 게임 채팅을 통해 서로 알게 된 이들은 채팅하면서 ‘여자애를 불러서 놀아보자’는 얘기를 나눴으며 범행 전날 처음 만나 얼굴을 알게 된 사이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