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대통령 몫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에 신용섭(53) 전 방통위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을 추천했다고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이 밝혔다.
신 후보자는 연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기술고시에 합격, 옛 체신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정보통신부 전파방송정책국장과 방통위 통신정책국장 등을 지냈다. 이로써 최시중 방통위원장을 포함한 상임위원 5명에 대한 인선 작업이 마무리됐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신 후보자는 연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기술고시에 합격, 옛 체신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정보통신부 전파방송정책국장과 방통위 통신정책국장 등을 지냈다. 이로써 최시중 방통위원장을 포함한 상임위원 5명에 대한 인선 작업이 마무리됐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11-03-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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