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만 여명’ 작전 영화로 만들어진다

‘아덴만 여명’ 작전 영화로 만들어진다

입력 2011-02-08 00:00
수정 2011-02-0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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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만 여명’ 작전이 영화로 만들어진다.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됐던 삼호주얼리호 선원들이 해군 특수전여단(UDT)에 의해 구출된 내용이 거의 그대로 스크린에 옮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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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제압하는 UDT 지난 21일 아라비아해에서 ‘아덴만 여명작전’에 투입된 해군 특수전여단(UDT) 대원들이 생포한 해적들을 무릎 꿇린 뒤 감시하고 있다. 청해부대는 이날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납치됐던 우리 화물선 삼호주얼리호 선원 21명 전원을 안전하게 구출했다.  합참 제공
해적 제압하는 UDT
지난 21일 아라비아해에서 ‘아덴만 여명작전’에 투입된 해군 특수전여단(UDT) 대원들이 생포한 해적들을 무릎 꿇린 뒤 감시하고 있다. 청해부대는 이날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납치됐던 우리 화물선 삼호주얼리호 선원 21명 전원을 안전하게 구출했다.
합참 제공


 ㈜크리스마스 엔터테인먼트는 8일 “아덴만의 여명을 영화화하기로 결정했다.”며 “현재 시나리오 초고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

 20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블록버스터로 9월 크랭크인해 내년 2월 전 세계 배급을 목표로 제작된다.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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