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왼쪽) 특임장관이 28일 서울 시흥동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 장관은 특임장관실 직원 30여명과 함께 독거노인 목욕봉사, 치매노인 식사 수발, 보육원 원아들과 만두 빚기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특임장관실 제공
이 장관은 특임장관실 직원 30여명과 함께 독거노인 목욕봉사, 치매노인 식사 수발, 보육원 원아들과 만두 빚기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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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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