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서 버스끼리 충돌…10여명 부상

도봉구서 버스끼리 충돌…10여명 부상

입력 2011-01-08 00:00
수정 2011-01-09 00: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8일 오후 7시29분께 서울 도봉구 창2동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수유역 방향으로 달리던 118번 경기지역 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 방향에 서 있던 36번 경기 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118번 버스 운전자인 임모(50)씨가 정강이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두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0여명이 타박상 등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무단횡단자를 피하려다 중앙선을 침범했다’는 임씨의 진술과 현장 증거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