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연홍 식품의약품안전청장과 김영훈 을지대 보건산업대학장은 7일 ‘2010년 자랑스러운 연세보건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모임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 33명은 개원 33주년을 맞아 선정한 ‘연세보건인’에 뽑혔다. 시상식은 13일 연세대 보건대학원 송년의 밤 행사와 함께 열린다.
2010-12-0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