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장교가 연평도 포격 책임이 남한에 있다는 내용의 글을 인터넷에 올려 경찰과 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군 당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30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올라온 “연평도 포격은 남한 정부가 도발하도록 유도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에 사용된 아이디를 추적해 강원도 모 부대에서 글을 쓴 사실을 확인했다. 두 문장으로 이뤄진 게시물은 경찰의 요청으로 삭제됐으며 사건은 군 헌병대로 넘겨졌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1일 군 당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30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올라온 “연평도 포격은 남한 정부가 도발하도록 유도했다.”는 내용의 게시물에 사용된 아이디를 추적해 강원도 모 부대에서 글을 쓴 사실을 확인했다. 두 문장으로 이뤄진 게시물은 경찰의 요청으로 삭제됐으며 사건은 군 헌병대로 넘겨졌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10-12-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