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31일 중국 난징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난징대는 지금까지 반 총장을 포함, 모두 10여명의 외부 인사에게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이 중에는 셰치메이(謝啓美) 등 중국 건국 이후 유엔에서 근무한 중국인 사무부총장 3명이 포함돼 있다.
반 총장은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전 세계 기후변화’를 주제로 강연을 갖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중국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난징대는 지금까지 반 총장을 포함, 모두 10여명의 외부 인사에게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이 중에는 셰치메이(謝啓美) 등 중국 건국 이후 유엔에서 근무한 중국인 사무부총장 3명이 포함돼 있다.
반 총장은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전 세계 기후변화’를 주제로 강연을 갖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중국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11-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