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7시께 경남 진주시 지수면 남해고속도로에서 순천 방면으로 가던 4.5t 화물차(운전자 손모.62)가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10여m 아래 논바닥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타고 있던 서모(55)씨가 숨지고 운전자 손씨와 다른 탑승객 2명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화물차에 타고 있던 서모(55)씨가 숨지고 운전자 손씨와 다른 탑승객 2명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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