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카터(85)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카터 전 대통령은 클리블랜드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진통을 호소해 홉킨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응급차에 실려 인근병원으로 후송됐다. 카터 대통령은 클리블랜드 교외에서 자신이 최근 펴낸 ‘백악관 일기’의 저자 사인회를 열 예정이었다.
병원에서 치료 중인 그는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병원에서 치료 중인 그는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09-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