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이지’ 어니 엘스(남아공)가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엘스는 23일 골프저널리스트, 골프 역사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 투표에서 66%의 지지를 받아 만 40세의 나이에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엘스는 23일 골프저널리스트, 골프 역사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 투표에서 66%의 지지를 받아 만 40세의 나이에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0-09-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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