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10일 오후 4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북한 여성 시체 1구를 경의선 통행검사소를 통해 북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시체는 지난 7일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민통선 내 사미천교 하류에서 발견됐다.
한적 측은 “최근 북한지역 집중호우 때 하천이 범람해 부유물과 함께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북한 주민 시체 인도는 인도주의 차원에서 통상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이 시체는 지난 7일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민통선 내 사미천교 하류에서 발견됐다.
한적 측은 “최근 북한지역 집중호우 때 하천이 범람해 부유물과 함께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북한 주민 시체 인도는 인도주의 차원에서 통상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0-09-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