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 금호석화 회장 사회공헌 대통령 표창

박찬구 금호석화 회장 사회공헌 대통령 표창

입력 2010-09-08 00:00
수정 2010-09-08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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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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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은 7일 박찬구 회장이 제11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서울 반포동 센트럴시티에서 열린 행사에서 박 회장은 장애인과 지역사회에 대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웃돕기 유공자 개인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금호석유화학은 2008년부터 합성고무, 합성수지, 건자재 등 주요 제품을 활용해 장애인 보조기구 보급 및 복지시설 보수사업을 전개해 왔다. 현재 금호석유화학은 ▲중증장애인 맞춤형 휠체어 및 보장구 지원사업 ▲시각장애인용 점자유도블록 및 흰지팡이 보급사업 ▲사회복지시설 창호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각 사업장 및 팀별로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연계해 정기적으로 임직원들이 자원봉사 및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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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2010-09-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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