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체인 ‘힐튼’ 상속녀이자 할리우드의 ‘사고뭉치’ 패리스 힐튼(29)이 이번에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코카인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풀려났다고 현지 경찰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힐튼은 이날 클라크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이튿날 오전 법정출두 서약을 한 뒤 풀려났다. 힐튼이 마약 소지 혐의로 붙잡히기는 올해로 벌써 두번째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힐튼은 이날 클라크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이튿날 오전 법정출두 서약을 한 뒤 풀려났다. 힐튼이 마약 소지 혐의로 붙잡히기는 올해로 벌써 두번째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0-08-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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