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단체 “4대강 사업 저지 행동 돌입”

각계 단체 “4대강 사업 저지 행동 돌입”

입력 2010-08-25 00:00
수정 2010-08-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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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사회·종교·노동·학계·정당 등 각계 단체로 구성된 ‘4대강사업 총력 저지를 위한 협의회’는 25일 광화문 KT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사업 공사 중단을 위한 국민 행동에 돌입한다”고 선포했다.

 협의회는 “정부는 민심에 귀를 열어 4대강 사업을 중단하고 ‘국회 검증 특위’와 ‘공동조사단’을 구성해야 한다”며 “이날부터 거리 농성에 돌입해 매일 촛불문화제를 열고 매주 금요일에 정례 촛불문화제를 진행하는 한편 다음달 11일 10만명이 모이는 대규모 대중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문성호 서울시의원, ‘2026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수상… 의정활동 2관왕 쾌거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입법 및 의정 활동과 지역 교통 현안 등 오랜 주민 숙원 해결의 공로를 인정받으며 연이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 의원은 지난 3월 6일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2026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 2관왕에 올랐다. 그는 특히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 근절에 ‘서울시 범죄와의 전쟁’이라는 이름하에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최근 ▲캄보디아 국제 범죄조직의 한국인 표적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촉구 건의안과 ▲1990부동산폭력단 오씨의 사례를 예로 들어 반인륜적 조직 폭력 범죄의 공소시효 사각지대 해소 및 피해자 권리 회복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발의해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 냈다. 이는 자칫 소홀할 수 있는 국제 범죄와 법적 사각지대를 정조준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역구인 서대문구의 해묵은 숙원 사업 해결에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다. 2022년 임기 시작부터 바로 시작해 2023년 직접 고안해 선보인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의 첫 성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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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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