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9시10분께 경북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 소재 H전자제품수리점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전자제품수리점이 있는 건물 등 2개동의 내부 집기와 유리창이 파손되고 최모(70)씨가 중상을 입는 등 가게 안팎에 있던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 및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산=연합뉴스
이 사고로 전자제품수리점이 있는 건물 등 2개동의 내부 집기와 유리창이 파손되고 최모(70)씨가 중상을 입는 등 가게 안팎에 있던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 및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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