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8시 30분께 전남 화순군 최모(39)씨의 집 화장실에서 최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광주 모 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최씨는 전날 밤부터 술을 마시고 이날 새벽 3시 30분께 집에 돌아와 혼자 거실에서 잠을 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최씨가 평소 부부 사이가 원만하지 못해 고민을 해왔다는 유족,직장동료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 모 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최씨는 전날 밤부터 술을 마시고 이날 새벽 3시 30분께 집에 돌아와 혼자 거실에서 잠을 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최씨가 평소 부부 사이가 원만하지 못해 고민을 해왔다는 유족,직장동료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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