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어린이재단 신임 회장이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9대 회장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60여년간 우리나라 사회복지 역사를 이끌어온 어린이재단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국제 비정부기구(NGO)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2010-08-0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