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광고대행사 덴츠코리아는 다음달 1일자로 세키야마 도시유키가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존윤 전 대표이사는 부회장직을 맡는다. 신임 세키야마 사장은 “디지털 부문을 강화하는 등 고도의 광고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0-07-3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15/SSC_202605150936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