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제자폭행’ 고교담임 장학지도

서울교육청 ‘제자폭행’ 고교담임 장학지도

입력 2010-07-17 00:00
수정 2010-07-1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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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17일 지역내 모 고교 1학년 담임교사가 학생을 상습적으로 폭행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 장학지도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 학교 김모 교사는 지난 6일과 9일 조회시간에 복장문제 등을 지적하며 한 학생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거나 학생 10여명을 일렬로 세워놓고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의혹을 받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진보교육감 탄생 이후 유사한 문제가 잇따라 불거지고 있다.감사를 실시할 만큼 중대한 사안은 아니라고 보지만 장학지도를 실시해 문제를 시정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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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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